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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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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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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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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이젠 때가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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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이직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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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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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남,여 성별 구분
⊙ 본인의 한자 이름
⊙ 원하시는 상담의 한 가지를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1974년 06월 21일 13시 (음력)
남자
張尹秀
---이직운세---
안녕하십니까? 저를 기억하실진 모르겠지만 오랜만입니다.
작년에 유료상담으로 결혼운세하고 이직운세를 상담했던 사람입니다.
아직까진 결혼은 못했고(여자가 없으니) 이직은 하지말라고 해서 조신하게 지냈습니다.(갈만한 곳도 없지만)
다름이 아니옵고 올해는 저의 적성에 맞고 능력을 펼칠수 있는 좋은 직장(전기설계 및 감리업체)으로 옳길 수 있을지...(혹은 자리가 생길련지) 만약에 된다면 언제쯤 될련지...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염치없지만 작년에 결혼을 한다고 하셨는데. 인연이 아직까진 없어서 ㅎㅎ 올해는 갈 수 있을련지...
요즘 나이 한살 더 먹으니깐 더욱 조바심나서 염치없이 또 상담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하지만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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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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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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