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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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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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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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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아 정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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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직업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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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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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966.11.29(음) / 태어난시간; 12;00
> ⊙ 여성
> ⊙ 金明花
>
>
>
>저희 엄마의 생년월일입니다. 비도 주룩주룩 내리고
>엄마께서 늘 눈물만 글썽거려 마음이 아파서
>제가 자주 이용하는 고마운 이 게시판에 상담글을 올려봅니다.
>
>
>아버지께서는 돌아가셨고, 금방 새로운 남자분을 만나셨는데
>1년만에 헤어지시고, 지금은 저희 가족끼리 그냥 그려러니
>하고 살고있는 상황입니다.
>
>
>저는 몇일전에 글에 올렸던것처럼 법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이구요.
>
>
>오늘 엄마께서 꽤 충격을 먹으셨어요. 사실 저희동네에
>사는 대부분의 무당들이 엄마보고 무당되어야 된다
>이러말을 하고, 다른 분들은 하는것까지는 아니다
>라고 하시는데요
>
>
>저희 엄마가 무당이 되어야할 사주인가요 ?? 그리고
>저희엄마께서 현재 미용실을 운영하시는데요 금전적으로
>그냥 밥먹고 다닐정도로 벌기는 하시는데
>미용실직업이 과연 맞기나 한지 궁금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엄마는 계수란 물인데 사주내 편인성이강하여 종교심은 강한사주이고 무토란 정관이 서있어서 똑바른 이조시대여인입니다 사주내 재물도 존재해서 50대이후에 큰재물운도존재합니다
흔히 무당들은 무당을 만드려는 습성잇지요 그래서 작은 신기만 갖추어도 무당으로 만드려합니다 이런 악마에 유혹에넘어가지 말아야합니다 엄마는 정관성 똑바른 여자라서 절대로 무당은 아니고 종교심은 강하니 개신교 카톨릭쪽으로 바로 들어가세요 이방법이 그대가정을 살리는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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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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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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