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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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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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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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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언제쯤 날개를 펼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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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재물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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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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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06월 21일 13시 (음력)
남자
장윤수 ( 張 尹 秀 )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안녕하셨는지...
저는 오늘부터 3일간 휴가입니다. ㅜ.ㅜ
다른이들은 무척더울때 휴가를 가는데... 참 씁쓸합니다.
회사에서 나만 희생하는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예전에도 느꼈지만 요즘은 더한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 대우(money)를 해주는 것도 아니고. 씁쓸...
계속 이런생활을 하다보니 이나이가 되도록 장가도 못가고. 그렇
다고 여자친구도 없고.
내팔자에 일복은 많아서리.누가(저의 회사부장) 절 보고 들으라
는 식으로 이런 말을 하던데요. "한가지일을 잘하면 그 일에 스
승이 되지만 여러가지를 잘하면 종밖에 안된다고..." 그말을 딱
듣는 순간 속으로 저는 이런생각을 했죠...(그러다가 그 한 가지
일이 없으면 당신은 이회사에서 쓸모없는 인간되어 짤릴게 될
걸...) 이런 생각으로 나자신을 위로했지만...
죄송합니다. 두서없는 내용이 많았네요. 각설하고
다름이 아니옵고
언제쯤 제 인생에서 돈을 많이 벌고 결혼을 할 수 있을련지.
그리고 계속 이회사를 다녀야 하는지.
아니면 언제쯤 날 인정해주고 대우해주는 회사로 옮길 수 있을련
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선 일에 대해선 절 엄청 인정해주
지만...)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휴일날 밖에서 일잔하고 집에 들어와 잘려고 눕다가 내 자신이
너무 쫌 XXXXXXXXX 서리.. 술 기운에 상담을 하게되었습니다.
내일부터 비가 안온다고 하니(제가 사는 곳은 대구입니다.)
아버지산소와 할머니산소에 다녀와야겠네요. 추석전날까지도 회
사에 출근해서 일을 해야될꺼 같아서리.입사4년 동안 그렇게
해왔으니깐 올해도 그럴것 같은생각에...그리고 여자친구도 없고
해서....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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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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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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