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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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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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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고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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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운명적 직업이 보이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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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직업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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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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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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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06월 14일 오전 11시 55분 음력(평달)
성별:남
이름:金熙中
지금 나이는 이제 설이 지나면 31살이 됩니다. 올해로 이제
백수생활이 5년째로 접어드네요. 정말 생각하면 한숨만 나옵니다. 부모님께서는 매일 걱정하시고 이제 저도 가장 바쁘게 움직여야할 20대를 지나 30대에 들어섰는데 사람에게는 각자 어울리는 운명 같은 직업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직업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뭘 잘 할 수 있는지 무슨 직업을 택해야 하는지 몰라 이렇게 방황하고 있습니다. 20대 중반쯤에 잠시 공장에 다닌 적이 있었는데 같이 일했던 사람들은 괜찮았으나 일이 저와 맞지 않는다 판단하여 그만두었는데 그 뒤로
변변한 직업도 없이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어느 계통의 직업을 선택해야 인생 낭비를 하지 않을지 다른 사람한테 찬사는 받지 못해도 부모님께 떳떳하고 제 자신에게도 떳떳한 사람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어느 분야의 직업을 선택해야 제가 세상에
태어난 보람과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반 회사의 사무직(문서작성)이나 기계.건축 등의 도면설계에 대한 것을 배워볼까도 생각중인데 이것을 배우는 것이 올바른 방향인지 아니면 저와 인연이 없는 잘못된 방향인지 몰라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는 도대체 수 많은 수만가지 직업들 중에서 어떠한
진로(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제가 살아갈 방향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올해 취업이 될 수 있는지도 궁금하지만 어느 분야로 취업하는 것이 저의 천직인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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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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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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