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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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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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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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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삼재에 대해서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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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자녀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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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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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신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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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양력 1988년 6월 30일 오전 11시 19분 생
>이름: 윤용석(尹勇晳)
>성별: 남
>
>저번에 제 아들에 대해서 학운상담을 한번 했던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답변을 본 후 안심해서 군대 갔다온 후 서울대에 한번 더 시도를 해보라고 권하려고 하는데 얼마전에 제 아들의 띠인 용띠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삼재가 있다고 들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제 아들이 군대 제대해서 2010년에 다시 수능 시험을 보려고 하는데 삼재가 2010년 부터 있다면 과연 학운에 지장을 미치지 않을까 해서 걱정이 됩니다. 이번에 수능을 본 89년생 뱀띠도 뱀띠의 삼재가 이번 수능 본 해에 있어서 수능등급제로 그 어떤 해보다도 큰 피해를 봤다는데, 그리고 저 또한 몇년전 삼재를 매우 심하게 타서 딱 그 기간 삼년동안 계속 저와 저의 온 가족이 너무 힘들었고 제 주위에도 그런경우를 너무 많이 봐와서... 저는 삼재란 얘기만 들으면 이제 지긋지긋해 하는 사람입니다.
>
>그래서 삼재가 이 아이의 학운에 지장을 끼칠런지, 삼재와 상관없이 2010년에 수능을 한번 더보면 이 아이가 원하는 서울대나 연고대 경영에 붙을만한 학운이 확실히, 확실히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제가 알던사람들 중 삼재를 타는 사람을 많이 봐와서...선생님은 그 아이가 2010년에 도전해 볼 만하다 하셨지만 삼재때문에 만약 학운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긴다면, 확실한 확신이 없다면... 다시 신중히 생각해서 공부 그만 시키려고요... 왜냐면 서울대 연고대 상위학과에 들어가는 것은 보통 학운이 아니라 거의 천운에 가깝다는 말도 있는데, 아까운 시간만 소비하고 아이만 힘들게 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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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귀중한 시간을 뺏는것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도 이 아이의 미래가 걸린 일이라서 부모마음이 이렇게 심란합니다. 물론 학벌이 인생에 다는 아니지만 이 아이에게 기대를 거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습니다. 이 아이가 영재라는 소리를 참 많이 들었는데...대학이라는게 뭔지... 서울대 연고대 문턱을 밟을만한 학운이 이 녀석 사주상 정말 있을지 실감이 안가네요, 수능에서 두번씩이나 미끄러지다 보니. 부모로써 푸념이 참 길었네요.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 질문을 끝으로 또 선생님을 귀찮게 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질문에 대한 답변만은 간절한 부모의 마음을 봐서라도 꼭, 제발 부탁드립니다.
삼재란 전인구에 25%가 항상 삼재입니다
그런걱정은 쓸데없는 기우에 불과합니다
삼재걸린사람은 지금도 항상 전인구에 사분에 일이 삼재입니다
삼재에 치우지지마시고 공부에 매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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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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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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