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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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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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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저어떡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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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진로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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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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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날..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할머니께서 무척이나 저를 이뻐하셨는데..생일날 못갔거든요.
바쁜게 아니라..그냥.. 제 처지가 내세울것도 없고 해서 친척들한테 괜히..말하기 싫어서..그런거였는데 생일날 돌아가셨어요.
너무 힘들고 ..슬프네요. 저 어떡해야 하나요. 제가 잘될 방법은 없는건가요? 공무원 시험 준비한다고 2년을 낭비했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고..친척들은 취직에..자기들 자랑을 하는데 제가 어려운 집안에서 엄마 힘들게 저를 키웠는데 제가 아직도 아무런 도움도 못되고 있는게 한심하고 속상합니다. 공무원 시험준비를 계속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취직을 알아봐야할지..앞길이 막막하네요. 도와주세요. 앞길이 보이신다면 조금만 가르쳐주세요.
뭐라도 붙잡고 싶은 심정입니다.
저는 1985년생 5월 3일 양력 새벽2시5분에 태어났구요. 여자입니다. 이름은 방나경 한자는 方娜炅 입니다. 휴... 꼭..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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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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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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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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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떡해야하나요 |
힘들다. |
2008-07-20 |
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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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저어떡해야하나요 |
혜산 |
2008-07-21 |
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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