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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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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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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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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직장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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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진로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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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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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972년 2월 19일(음력) 남자
생시 - 낮 11시 30분
애기 아빠의 직장문제로 문의드립니다.
현재 대기업 철강업체의 자회사에서 근무중입니다.
작년말 예전 직장의 상사로부터 스카웃제의를
받았으나, 여러 사정으로 현 직장에 계속 근무중입니다.
올 2월부터 팀장이 본사로 돌아가 팀장 대행을하고 있는데
본인 말로는, 업무의 진척이 없다며 답답하다고 괴로워합니다.
원래 전력투구하는 성격이라 많이 애쓰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는 터라, 휴일도 없고 매일 4~5시간씩 자는게 전부입니다.
가정도 그렇고 본인 스스로도 지쳐합니다. 이런 고 3같은
생활을 한지 일 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이 직장에 남은게 좋은지, 아니면 스카웃하려했던 곳으로
이직을 해야 되는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앞으로 끝이 있는 고생인지 어떤지 의문입니다.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더운 계절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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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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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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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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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운 |
주파닉스 |
2009-06-23 |
1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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