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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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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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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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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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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직업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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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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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19 (음)
>여자
>
>아직 미혼이고, 직업도 없고..한심합니다.
>아버지께서 정년퇴직후 집담보로 대출받아 아직도 못갚고있고..이자에 허덕입니다.
>현재는 엄마돈으로 생활하지만 잔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지금은 최근 몇년간은 엄마 간병하느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지금도 못움직이고 하는건 아니지만 ..병원을 모시고 다녀야하고 밥해주고 약도 줘야 먹으니..
>꼼짝을 못하겠네요. 엄마는 저 보고 나가라고 하지만,,제가 안해주면 제대로 못할건데 어찌합니까.
>제가 결혼도 햇고 애도 있다면 덜 답답하겠습니다.
>그래서 돈은 벌어야겠고 한데.. 낮엔 병원에 한달에 한번을 갈때도 있고, 아예 안가는 달도 있고, 매일 가는 날도 있고 그러니..
>낮에는 일을 못하겠어서 야간을 알아보다보니...공장 뭐 이런 곳밖에 없네요.
>근데 웃긴건..제가 뭘 배우려고 하거나 배우거나, 일을 찾거나 알아보거나 하기만 하면..엄마가 아프다는겁니다.
>희한한 일이에요. 제가 아무생각없잉..아무것도 안하고 집안일만 하고 놀면..안아파요.
>이때까지로 봐서 좀 그런 경향이 있네요.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지만.
>지금껏 돈벌어본거 정말 얼마 안되고 직장생활이라곤..월급이라곤 타본 적이 없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왜 그렇게 살았나싶네요..후회막급
>
>1.
>제가 결혼은 할수있는지요? 정말 이러고 살다가 아무것도 못할 나이가 돼어서 전 독거노인에 기초생활수급자에
>너무 쓸쓸한 노인이 되어있을것 같아 암담하고 두렵습니다.
>남편복이 별로 없다는건 아는데..만약 하게된다며 ㄴ언제쯤.....그리고 나이와 능력은 어느쯤이겠는지요?
>이제 큰욕심 없습니다. 그냥 친구같이 함께할 사람이면 되지요 착하고..
>
>2.
>전 돈을 좀 벌수있긴 있을지요? 재산을 모으겠는지요?
>
>3.
>지금 빚도 있고..당장 돈벌려면 공장같은 데 가야하는데 ..그것도 야간으로...(야간만 하는곳도 찾기가 힘드네요)
>공장같은 곳에 가서 일해도 될까요??
>돈 바짝 모아서 빚도 갚아야 하고, 조금이라도 밑천마련해놓고..나중에 장사라도 해야할텐데..싶습니다.
>아님 조리사자격증 따서 그쪽방면으로 경험을 쌓는게 나을지요??
>아니면..저한테 맞는건 어떤게 있을지요?어떤걸 해야 그나마 작은 성공이라도 할수있을지요?
>
>
일단 취업운은 있다고봅니다 취업을 더 적극적으로 알아본후 조리사 또는 요리사가 괜찬은업같습니다,,미각에 남보다 탁월한소질이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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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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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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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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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 등록일 : |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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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합니다 |
은은 |
2009-12-22 |
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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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답답합니다 |
혜산 |
2009-12-23 |
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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