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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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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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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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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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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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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76년 5월 21(양력) 진시생입니다.
2. 남자입니다.
3. 올해로 본격적으로 글을 쓴 지 10여년이 되는 사람입니다. 2000년 우연히 소설에 당선된 뒤, 본격적으로 인문학이며, 철학, 예술 등 다양한 책들을 섭렵하며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며 글쓰기를 계속 병행해오고 있는 사람입니다. 물론 틈틈히 아르바이트도 하고 말이죠. 그런데도 아직도 정식 작가가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네요.(연애한번 못해보고 벌써 25세에서 훌쩍 35살을 코 앞에 두고 있으니 너무나 서럽기도 합니다.동시에 십년이라는 긴 시간의 노력이 아깝기도 하여 복잡하네요.)
만약 언제라도 당선이 되어 작가가 된다면 계속 글을 쓰고 싶은 심정입니다. 가장 하고 싶은 일이고, 좋아하는 일입니다. 다른 일을 한다는 건 할 수는 있겠지만 후회하는 인생을 살 것 같네요.
선생님 제가 앞으로도 계속 글을 쓸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빛을 볼 수 있겠는지요? 아니면 다른 길을 가는 게 낫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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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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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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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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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길 |
철 |
2009-12-26 |
1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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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예술의 길 |
혜산 |
2009-12-30 |
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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