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무료사주상담 |
 |
|
 |
 |
| |
| |
| |
|
작성자
|
혜산
|
| 제 목 |
Re:혜산님~
|
| 상담선택 |
[ 직업운세 ]
|
내 용
|
>
> 여자 1987년 음력 6월 27일 새벽 5시 58분
> 吳周英
>
>안녕하셨어요?
>이번에 벌서 3번째 상담인것같네요...
>지금 생각해보니까...항상 힘들때마다 여기오는것같아요..
>너무 답답해요 혜산님.
>힘들구요...
>
>올해 안좋은일 많이 겪어서 이젠 다겪지 않았을까..
>생각도 했는데... 그게아니였나보네요
>
>수능 시험 간신히 힘들게 끝내구 아르바이트 좀
>해볼까 해서 들어간 곳이 처음엔 괜찮은 듯하였으나
>사장 성격이 이상하고 막말이 심하여 오늘그만두었어요
>남의돈 먹기 쉽지않은것도 잘 알구 어느정도 무시는 참겠으나..
>사장 성격이 정신이상자 비슷하거든요(무슨짓을 할지 몰라요)
>
>여기가 처음 알바가 아니라 여기오기전에도 한 3일나가고
>그만둔곳이 있거든요
>
>계속이렇게 돈도못받고 무료봉사만 하는건 아닌지...
>
>제가 전에도 알바했었지만 이런적 처음이에요
>전 웬만한 무시는 거의 다 참고 간곳마다 3개월이상씩은 다
>했거든요 (아르바이트 치고는 오래한편이였어요)
>
>혜산님 저 왜이렇게 죽어라 죽어라... 하는걸까요?
>올해는 아르바이트도 대학진학도 다 그만두어야 합니까?
학생은 아직 고생한다지만 참고 인내도해야지요 그댄 임수란 물인데 강한물 맘을 더강하게 먹구 이겨내세요
공부도 계속해야하고 지금은 힘들지만 반드시 여자사업가도 가능한사주,,,나중에 부자되면 추억으로 남으리라,,,
>
|
| 조회수 |
345
|
| 작성일 |
2006-12-04
|
|
|
| 관련글 : 2 |
|
|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 등록일 : |
: 조회수 : |
|
| |
혜산님~ |
토끼 |
2006-12-03 |
328 |
| ⇒ |
☞ Re:혜산님~ |
혜산 |
2006-12-04 |
345 |
| |
|
| |
|
|
|
|
|
|
 디딤 사업자등록번호:109-06-43365 통신판매업신고: 03-680-411 대표 : 유재영
전화번호: 02)832-4846 팩스: 02)832-4847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소: 서울 동작구 보라매로5길 51 롯데타워 B 128호
저작권 :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 용신사주풀이프로그램 등록 copyright@2003 ~ |
|
|
|